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행복할까요? 아니면 안정적인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일까요?
양귀자의 소설 『모순』에는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 사이에서 결혼을 고민하는 스물다섯 살 안진진이 등장합니다.
낭만적이지만 불안정한 김장우, 완벽하게 계획적이지만 어딘가 지루한 나영규.
그런데 안진진의 선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두 남자만이 아닙니다.
똑같은 얼굴로 태어났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엄마와 이모의 인생이죠.
누가 더 행복한 삶을 살았을까요?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내려야 할까요?
오늘은 『모순』을 통해 사랑과 결혼, 행복에 관해 이야기하고, 책의 결말을 넘어 제가 상상한 또 다른 가능성과 저 자신의 결혼관도 나눠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사랑과 안정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결혼을 선택한다면 어떤 삶을 꿈꾸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도 들려주세요.
#양귀자모순 #결혼과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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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0:00 하이라이트
0:59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4:08 스물다섯 안진진의 고민
7:17 낭만과 현실 사이, 두 남자
15:21 같은 얼굴, 다른 인생
17:44 안진진이 내린 선택
21:11 행복과 불행의 모순
25:00 마무리 & 아웃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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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모순』, 양귀자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632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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