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오랜만에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를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읽을 때마다 다르게 다가오는 책인데, 이번에는 “진리는 누가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결국 스스로 닿아야 하는 것”이라는 문장이 오래 남네요. 우리는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삶의 의미를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진리’는 어떤 모습인가요?
----------
[타임라인]
00:00 미리보기
00:22 『싯다르타』
01:33 『싯다르타』 줄거리
16:48 불교가 사랑받는 이유
20:02 헤르만 헤세
----------
*도서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
혜성의 일상이 궁금하다면?【인스타그램】
/ amazingc0met
----------
비즈니스 문의 : [bc@us-all.co.kr]
원문 전체보기